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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Canvas + 와콤 뱀부펀 - 작업 시연 6 2009/11/23 23:05, 분류 : Wacom
Byedodo Artcanvas의 개발 버전 작업을 시연한 것입니다.
이 개발 버전은 와콤 태블릿 Bamboo Fun에 특화된 것입니다. 우선 완성된 드로잉 툴을 중심으로 시연해 보았습니다. 목탄화 툴 + 파스텔 툴 1. 드로잉 과정
2. 드로잉 결과물 (목탄 + 파스텔) 주1) 화면이 약간 버벅대는 느낌은, 화면 녹화기가 화면 고속 재생을 중지한채 녹화한 때문으로,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ArtCanvas + 와콤 뱀부펀 - 작업 시연 5 2009/11/23 23:04, 분류 : Wacom
Byedodo Artcanvas의 개발 버전 작업을 시연한 것입니다.
이 개발 버전은 와콤 태블릿 Bamboo Fun에 특화된 것입니다. 우선 완성된 드로잉 툴을 중심으로 시연해 보았습니다. 4B연필 툴 + 수채화붓 툴 1. 드로잉 과정
2. 드로잉 결과물 (4B 연필 + 수채화) 주1) 화면이 약간 버벅대는 느낌은, 화면 녹화기가 화면 고속 재생을 중지한채 녹화한 때문으로,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ArtCanvas + 와콤 뱀부펀 - 작업 시연 4 2009/11/23 23:01, 분류 : Wacom
Byedodo Artcanvas의 개발 버전 작업을 시연한 것입니다.
이 개발 버전은 와콤 태블릿 Bamboo Fun에 특화된 것입니다. 우선 완성된 드로잉 툴을 중심으로 시연해 보았습니다. 유화붓 툴 1. 드로잉 과정
2. 드로잉 결과물 (유화) 주1) 화면이 약간 버벅대는 느낌은, 화면 녹화기가 화면 고속 재생을 중지한채 녹화한 때문으로,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ArtCanvas + 와콤 뱀부펀 - 작업 시연 3 2009/11/23 22:59, 분류 : Wacom
Byedodo Artcanvas의 개발 버전 작업을 시연한 것입니다.
이 개발 버전은 와콤 태블릿 Bamboo Fun에 특화된 것입니다. 우선 완성된 드로잉 툴을 중심으로 시연해 보았습니다. 불투명 수채화붓 툴 1. 드로잉 과정
2. 드로잉 결과물 (불투명 수채화) 주1) 화면이 약간 버벅대는 느낌은, 화면 녹화기가 화면 고속 재생을 중지한채 녹화한 때문으로,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ArtCanvas + 와콤 뱀부펀 - 작업 시연 2 2009/11/23 22:58, 분류 : Wacom
Byedodo Artcanvas의 개발 버전 작업을 시연한 것입니다.
이 개발 버전은 와콤 태블릿 Bamboo Fun에 특화된 것입니다. 우선 완성된 드로잉 툴을 중심으로 시연해 보았습니다. 수채화붓 툴 1. 드로잉 과정
2. 드로잉 결과물 (수채화) 주1) 화면이 약간 버벅대는 느낌은, 화면 녹화기가 화면 고속 재생을 중지한채 녹화한 때문으로,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ArtCanvas + 와콤 뱀부펀 - 작업 시연 1 2009/11/23 22:47, 분류 : Wacom
Byedodo Artcanvas의 개발 버전 작업을 시연한 것입니다.
이 개발 버전은 와콤 태블릿 Bamboo Fun에 특화된 것입니다. 우선 완성된 드로잉 툴을 중심으로 시연해 보았습니다. 수묵화붓 툴 1. 드로잉 과정
2. 드로잉 결과물 (수묵화) 주1) 화면이 약간 버벅대는 느낌은, 화면 녹화기가 화면 고속 재생을 중지한채 녹화한 때문으로,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와콤 뱀부 펀 - 리뷰 1 2009/11/23 21:07, 분류 : Wacom
Bamboo 와콤은?
일본 회사로 전직원이 400여명 수준이다. (일본내 200여명) 그러나 세계적으로 펜타입 태블릿 제품에서 독점적인 지명도를 갖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거의 절대적인 위치이다. 작지만 마케팅이나 기술력에서 강한 기업이다. (최근 새롭게 바뀐 와콤의 로고) 태블릿을 구매하려고 모든 쇼핑 사이트, 중고 사이트를 찾아보았지만, 이러한 펜타입 태블릿의 100%를 와콤이 차지하고 있었다. 아시아 지역 매출의 50% 이상을 한국이 차지하고 있으며 (와콤의 본거지(?)라고 할 수 있는 일본보다 비중이 더 높다) 한국에서 와콤의 인지도 또한 거의 확고한 상태이다. 만화, 디자인 등의 전문 영역 뿐만아니라, 많은 가정에서도 와콤의 태블릿이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Bamboo 뱀부펀(Bamboo Fun)은? 뱀부 시리즈 (맨위가 Bamboo fun) 뱀부 펀은 '펜' + '멀티 터치' 의 조합이다. 멀티 터치는 아이폰의 그것과 유사하게 동작하여, Zoom in - out, Rotate 등의 여러 작업을 손동작만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한다. 익숙해지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펜타입 태블릿 제품의 주력은 '펜' 기능이 아닌가 싶다. 제품내에 포함된 CD로 제공되는 그래픽 툴로는 'Adobe Photoshop Elements' 'Corell Painter Essential' 두 가지가 있다. 태블릿에 특화되었으며 보다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그래픽 프로그램이다. 뱀부펀 제품을 개봉하니, 뜻하지 않게 고가의 그래픽 소프트웨어가 함게 들어있어 놀랐다. Bamboo 뱀부 펀의 성능은? 뱀부 펀은 1024 레벨의 필압(펜에서 감지하는 압력차이)을 처리한다. 그래서 실제로 매우 사실적이고 부드러운 펜드로잉을 경험할 수 있었다. 단, 펜의 끝에 필기감을 느낄 수 있는 도체 성질의 부드러운 심이 있는데, 이 펜심은 장기간 사용시 교체해야 한다. (기본 여러개의 여분이 제공된다) 정전 방식의 멀티 터치 (제스쳐 인식)과 기존의 펜 인식 두가지를 모두 지원한다. 기술 문서를 살펴보면, 0.01mm 해상도를 구분하고, 1024 레벨의 압력 차이를 인식하며, 초당 133포인트의 인식을 구분 감지한다고 한다.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자유롭게 Switching하여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태블릿에는 네개의 Function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은 언제든 사용가가 원하는 동작 - 예를들어 더블클릭 등 - 으로 바꾸어 설정할 수 있다) 또, 펜 자체에도 Function 버튼이 있다. 사이즈가 매우 크기 때문에, 편안하게 드로잉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그리고, 다른 태블릿 제품과 달리 매우 얇은 느낌이며 주변부가 라운딩되고 깍여 있기 때문에, 실제보다 더 얇은 느낌을 받는다. 부피때문인지 책상위에서 사용하기에 공간 부담이 없는 느낌이다. Bamboo 뱀부 펀의 단점은? 대중적인 용도라는 제약이 제일 걸린다. 물론 12가지 드로잉 펜이 제공되는 전문가용 와콤 태블릿을 일반인에게 구매하라고 하기엔 힘들겠지만, 덕분에... Byedodo ArtCanvas에서는 TangentPressure에 대한 어떤 동작도 하지 않는다. (어떤 값이 어떤식으로 들어오며 실제 동작이 어떤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property만 설정해 두고 실제 작업은 넣지 않았다) 가격은 전문가용인 와콤 인튜어스가 40만원 선임에 비해, 뱀부 펀은 27만원 선. 성능을 놓고 보면, 가격 대비로는 대만족인 제품이다. 그러나 미국 판매가격이 199 US$ 라고 하니, 왠지 비싼 느낌도 든다. (현재 Bamboo fun은 ebay에서 199 ~ 220 US$ 정도로 매매된다) 환율탓이긴 하지만... 단점을 애써 적으려니, 사실상 단점이 아닌 부분만 나열한 것 같다. 뱀부 펀은 대중적인 사용자용이며, 거기에 적합화되어 잘 만들어진 제품으로 보인다. 그 대중적인 부분을 단점이라고 말하기엔 좀 그렇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Bamboo 뱀부펀의 이미지 깔끔하다. 부드럽다. 원래부터 이 책상에 (필연적으로) 있어야 했을 필기도구같은.. 그런 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 깜깜한 밤에 보면 LED 불빛이 친근하다. 글씨를 쓸 때도 평면적으로 빛나는 LED 불빛이 맘에 든다. 심플하면서 튼튼해 보인다. Byedodo ArtCanvas 개발 과정에서 수많은 반복 테스트에도 불구하고, 동작에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몸에 꼭 맞는 옷같은 느낌. 리뷰는 여기까지 마치고, 실제 와콤 뱀부 펀 태블릿과 거기에 특화된 byedodo Art Canvas로 작업한 드로잉을 다음 포스트부터 적어가려고 한다. 와콤 뱀부 펀 - 기록일지 2 2009/11/22 20:48, 분류 : Wacom
우선, 최대한 많은 태블릿 Drawing Tool을 처리하였다. 다른 드로잉 툴둘, 예를들어, 목탄, 파스텔, 유화, 수채화 등의 모사보다 수묵화의 모사가 더 힘들었다. 수학적인 모델링 작업 - 가우스 분포를 비롯한 수많은 수학적 액션들 - 부터 수묵화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수채화도 만만치는 않았다. 속도와 실제의 느낌을 둘 다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그 중간값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 모두 처리하고 나서, 와콤 테블릿을 지원하는 artCanvas alpha 버전을 출시하고, 와콤 태블릿에 대한 전체적인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으나, 벌써 시제용 시한인 11월 23일이 다가와서, 일단 완성된 기능을 중심으로 와콤 태블릿 '뱀부 펀' 제품의 리뉴얼을 진행하려고 한다. 밝혀두지만, 여기에서 보여지는 Artcanvas의 각 작업은 내부 개발자용 버전에서 실행된 것이며, (완료되지 않은 드로잉 툴이 여덟가지 정도 있기 때문에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배포중인 ArtCanvas 버전과는 동작이 다르다. 그럼, 다음 포스트부터 차례로 리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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